연비도 주행도 동급 최강 ‘올 뉴 K7 하이브리드’ 출시

  • 경제/과학
  • 자동차

연비도 주행도 동급 최강 ‘올 뉴 K7 하이브리드’ 출시

  • 승인 2016-11-29 11:10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기아자동차가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기아자동차가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사전계약 13일만에 1317대 기록

연비 높고 EV모드 조용한 주행 눈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올 뉴 K7 하이브리드’가 29일 공식 출시됐다.

올해 1월 출시돼 준대형 시장 판매 1위를 달서한 올 뉴 K7 하이브리드 모델로 연비, EV모드 주행거리 향상, 진일보한 주행성능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해 냈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16.2km/ℓ의 동급 최고의 연비를 구현했다. 연비 향상을 위해 공기 저항이 강해지는 고속주행 시 다양한 주행 조건 하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라디에이터 사이 내부에 위치한 플랩을 조절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에어플랩을 신규 적용했다.

EV모드도 눈에 띈다. 엔진구동 시 소음진동을 개선해 준대형 소비자 선호하는 정숙하고 편안한 주행감성을 강화했다. EV모드는 고효율 연비달성에 크게 기여하고 가솔린, 디젤과 달리 엔진 구동과정이 없어 소비자들은 하이브리드마의 조용한 주행을 할 수 있다.

능동부밍제어로 실주행 사용빈도가 높은 저RPM 대의 엔진과 소음도 최소화했다.

기아자동차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배터리 평생 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보장, 차종교환 프로그램 프리미엄 보장 서비스도 시행한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사전계약이 실시된 10일부터 28일까지 1317대 계약대수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출시된 5000대 한정 올 뉴 K7 리미티드 에디션도 K7열풍에 힘을 더하고 있다.

경제성을 중시하는 하이리드 소비자를 위해 개선된 상품성, 신규사양 적용에도 가격을 동결했고 취득세 및 공채 매입 일부 감면을 받고 차를 구입할 수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체험형 축제로 빛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성료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4.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5. 세종 행정수도법, 여·야 대립에 11월 막판 논의로 밀리나
  1.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2. 이미 결원 24명 대전지검, 공소청되면 정원 더 줄어든다
  3.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고향주부모임 대전지회, 미혼모 쉼터에 추석 농산물 나눔
  4. 대전시체육회,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대회 '성료'
  5. 충남교육청, 미래교육자문위서 이병도 교육감 '10대 공약' 점검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관’ 신설…교권 보호 ‘응급실’ 역할

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관’ 신설…교권 보호 ‘응급실’ 역할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에 대응할 대전교육청의 새로운 보호 체계가 신설된다. 신고 접수부터 현장 대응과 법률·상담 지원까지 교육청이 직접 동행하는 '교육활동보호관'이 23일 출범한다. 오석진 대전교육감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직속 전담기구인 교육활동보호관 신설을 발표했다. 교육청은 그동안 교권 보호 관련 법 개정 등을 통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지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효성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기존 교육활동 보호 체계가 치료와 회복 기능을 갖췄다면, 교육활동보호관을 통해 사안 발생 직후 신속하게 대응하는..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