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태안군지부, 탄소중립캠페인 및 폐플라스틱 등 수거활동

농협태안군지부, 탄소중립캠페인 및 폐플라스틱 등 수거활동

  • 승인 2021-04-20 14:54
  • 신문게재 2021-04-21 15면
  • 김준환 기자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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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태안군지부는 19일 관내 조합장, 농가주부모임 태안군연합회 회원들과 탄소중립 캠페인과 근흥면 연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캠페인 모습.


농협중앙회 태안군지부(지부장 김선호)는 19일 태안관내 조합장, 농가주부모임 태안군연합회(회장 조상연) 회원들과 탄소중립 캠페인과 함께 태안군 근흥면 연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구의 날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위한 주민 홍보에 앞장섰다.

또 탄소중립 캠페인과 함께 깨끗한 환경 조성운동의 일환으로 해수욕장 인근에서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선호 지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빠쁘신 데도 불구하고 탄소중립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에 함께 해 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청정태안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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