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9-2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9월 27일(음력 8월 25일) 甲午 금요일





子쥐 띠

自屈之心格(자굴지심격)으로 덩치 큰 세력이 밀고 들어와 생명을 위협하므로 목숨을 보존하기 위하여 스스로 굽히는 마음과 같은 격이라. 내 몸은 비록 굽힐지언정 마음마저 굽혀서는 안될 것인바 원래의 자존심을 가지고 때를 기다리라.



24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36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48년생 금,은,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60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72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84년생 지금은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96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고배를 마신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25년생 자녀의 말썽으로 고분 비탄할 운이라.

37년생 모든 사태가 악화될 운이라.

49년생 이왕 엎어진 김에 쉬어가라.

61년생 용서하라, 화해하라, 악수하라.

73년생 돈, 명예, 사랑 함께 온다.

85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97년생 공부, 이성 교제 모두 원만하지 못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弄瓦之慶格(농와지경격)으로 아들만 줄줄이 낳은 집안에 백일 치성을 들이고 난 후 딸을 얻은 경사를 맞고는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음주 가무를 즐기는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니 어찌 나에게만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진심으로 기도하라.

26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3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50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62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74년생 내가 먼저 솔선 수범해야 한다.

86년생 내 함으로는 부치니 일단 물러 서라.

98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破竹之勢格(파죽지세격)으로 용맹스럽고 병법이 뛰어난 장수가 병권을 지휘할 수 있는 지위에 올라 대치 관계에 있는 적진을 거침없이 뚫고 쳐들어가는 당당한 기세와 같은 격이라. 현재 상태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대처하라.

27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희색 자가용 조심.

39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51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63년생 친구와의 약속, 성사되기 어렵다.

75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안 된다.

87년생 욕심은 금물이니 참으라.

99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刺客奸人格(자객간인격)으로 일찍이 생모가 돌아가시고 서모가 들어왔으나 서모는 마음씨가 몹시 모진 사람으로 전처 소생들을 돌볼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만을 위하는 격이라. 어려운 고통을 겪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없느니라.

28년생 누구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40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52년생 친구들의 의견이 일치를 본다.

64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76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리라.

88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00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平生所願格(평생소원격)으로 평생동안 가졌던 소원을 드디어 이루게 되므로 마냥 즐거워하는 격이라. 이 즐거움은 나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내 식구들 또한 즐거움을 심어주는 결과를 가져 왔음이니 기뻐하고, 항상 범사에 감사하여야 할 것이라.

29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41년생 형제와의 화합이 급선무다.

53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된다.

65년생 부부간에 화합을 이룰 운이라.

77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89년생 일을 치르기 전에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01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損害補充格(손해보충격)으로 사업을 막 시작하여 몇 달 간 계속 적자만 보고 있다가 좋은 아이템으로 지금까지의 적자를 메우게 되는 격이라. 금전이 도래하게 되고 좋은 소식이 연발하여 나의 얼굴이 자연히 환하게 될 것이니 가정의 화목 또한 당연하리라.

30년생 자녀들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42년생 나의 지분을 찾게 된다.

54년생 배우자와 빨리 화해하라.

66년생 이번 싸움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78년생 승진, 승급 운이 있으리라.

90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02년생 예상했던 일이 맞아떨어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척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31년생 한 발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라.

43년생 여유자금은 부동산에 투자하라.

55년생 지금은 이르니 좀더 기다렸다 결행하라.

67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내 것이 되리라.

79년생 포상관계로 연락이 온다.

91년생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03년생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內部監査格(내부감사격)으로 은행에서 금융사고가 발생하여 재빨리 수습해 보고자 내부에서 감사를 실시하는 격이라. 출혈이 적을 때 방비를 할 수 있어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하여야 할 것인바 또다시 같은 과오를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이라.

32년생 한 번 지는 것이 이기는 길이라.

44년생 몸을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는 것은 아니다.

56년생 그동안의 연구결과가 결실을 맺는다.

68년생 한 발 양보하면 득이 된다.

80년생 직장상사에게 더욱 깍듯이 할 것.

92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04년생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33년생 과장은 이익보다는 손해를 불러온다.

45년생 내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57년생 나한테 없는 것은 다른 사람도 없다.

69년생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81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

93년생 다소 명예 회복이 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34년생 손해만 보리니 친구와 어울리지 말 것이라.

46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58년생 뒷일은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70년생 주위 사람들이 전혀 도움이 안 된다.

82년생 내 것이 아니라고 너무 슬퍼하지 말라.

94년생 단방 약은 믿을 수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衝目之杖格(충목지장격)으로 길을 가다가 막대기 하나가 버려져 있어 주워 가지고 가다 엎어지면서 막대기에 눈이 찔린 격이라. 믿었던 도끼에 발등이 찍힌 결과가 오게 되므로 상대방을 너무 과신하지 말고 일단 경계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35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47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59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생각하라.

71년생 아무 문제없으니 일을 시작하라.

83년생 그 일은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95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을 취함이 가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르포] 세계 2위 환적 경쟁력… '亞 항로 터미널' 부산항을 가다
  3.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4.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5. 대전·충남 집값 올해 들어 연속 하락세… 세종은 상승 전환
  1.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2.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도전한국인본부 도전한국인상 언론공헌 대상 수상
  3. 국회세종의사당 밑그림 담을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본격화
  4.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5. ‘광역통합·5극 3특’ 재편, 李 “쉽지 않다… 국민 공감·지지 중요”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