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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각종 정보교류와 상호 협력을 통해 아산시의 다문화 및 이주배경 청소년,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정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아산시민을 위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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