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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독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해 이뤄진 것이다.
보건소와 읍·면 직원들은 이번 활동에서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특성을 고려해 출입구, 화장실, 문손잡이 등 접촉 빈도가 높은 감염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소독에 철저를 기했다.
또한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안내하고 감염병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방역은 설 연휴 기간 인구 이동과 모임이 늘어 감염 전파 가능성이 커지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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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