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공=임종득 의원 사무실) |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현장에서'를 슬로건으로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 '영주시 의정보고회'는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조성, 방산기업 유치 등 총선 공약은 물론 청정수소발전소 유치, 드론거점도시 조성 등 미래 먹거리 사업 확보도 성공하며 지역발전의 비젼을 제시했다는 평가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임 의원은 약 20개월 간 의정활동 기간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국비 3390억 원을 반영시켰으며 공약 사업 외에도 오랜 숙원사업이던 적동-상망 구간 국도28호선 우회도로 개설도 확정시켰고 차세대 기관차인 EMU 차량정비기지의 영주 유치도 성공하면서 영주를 명실상부한 중부권 열차 정비 거점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하기도 했다.
주민과의 소통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즉석에서 쏟아진 질의에 임 의원은 지역 현안에 대해 평소 구상해오던 해법을 제시했고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민원의 날,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많은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혀 큰 호응을 끌어냈다.
임종득 의원은 "20개월 간 의정활동의 방향은 소멸위기에 처한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세대가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오직 하나였다. 항상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어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게 보고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주=권명오 기자 km1629k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