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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중년 남성들의 자립적인 건강 관리 역량을 키우고 바른 식습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한 ‘꽃중년 요섹남’ 프로젝트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수료식을 열고, 3개월간의 정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적인 활동을 보여준 우수 교육생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중년 남성 23명이 참가했다. 교육 과정은 단순한 요리 실습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종합 건강 종합 솔루션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혼자서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저염·고단백 건강 반찬 및 한 끼 식사 제과·제빵 실습, 중장년층의 대표적 성인병인 고혈압·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 안내, 올바른 약물 복용법 및 영양제 오남용 방지 가이드 제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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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교육 내용은 혼자서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저염·고단백 건강 반찬 및 한 끼 식사 제과·제빵 실습, 중장년층의 대표적 성인병인 고혈압·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 안내, 올바른 약물 복용법 및 영양제 오남용 방지 가이드 제공 등이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교육생들 덕분에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특성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즐겁게 참여하면서 일상 속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거점으로 권역별 주민 밀착형 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펼치며, 모든 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복지 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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