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대학찰옥수수가 본격 출하되면서 읍·면별 자매결연지를 찾아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열고 있다.
![]() |
| 청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안양시 안양2동에서 대학찰옥수수 등 지역 농산물을 판매·홍보하고 있다 (사진=청안면사무소 제공) |
위원회는 이날 양 지역에서 사전주문 받은 대학찰옥수수 200박스(1박스, 30개)를 판매해 500만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또한 위원회는 자매결연지 간 상호 우애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홍보하며 지역 간의 상생발전을 모색하기도 했다.
![]() |
| 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지를 찾아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칠성면사무소 제공) |
위원회는 이날 양 지역 행사에서 대학찰옥수수 800박스를 비롯해 호박, 브로콜리, 적채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해 2000만 원이 넘는 소득을 올렸다.
위원회는 이날에 앞서 16일에는 경기도 의왕시 내손1동을 찾아 대학찰옥수수 400박스와 각종 농산물을 판매해 10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칠성면은 30일에도 경기도 오산시 대원2동을 찾아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열 계획이다.
![]() |
| 청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도농상생 자매결연지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에서 완판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청천면사무소 제공) |
위원회는 이날 양 지역에서 대학찰옥수수, 감자 등 500여 박스를 판매해 1000만 원의 상당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도시민들이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의 큰 호응 속 준비해간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한편 괴산군 각 읍·면사무소는 지역별 자매결연지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상생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