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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회가 진행한 '청소년 마을 배움터'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이 바리스타 체험을 하고 있다.(아산시 제공) |
이번 배움터는 6월 2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 함양과 창의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원예아트 △업사이클링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총 45명의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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