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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포항시의회가 28일 오전 제332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있다. (사진= 김규동 기자) |
경북 포항시의회(의장 김철수)는 28일 오전 제332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승인하고 포항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등 안건 10건을 상정, 의결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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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열 윤리특별위원장 |
이들은 2년간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채택한 '포항촉발지진 형사재판 1심 무죄판결에 대한 유감 표명 및 공정한 판결 촉구 결의안'에서 지열발전사업 관계자 전원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에 유감을 표명했다.
본회의에 앞서 이민규, 손태식 의원 등 의원 5명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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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규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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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태식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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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주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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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익 의원 |
이어 긴급 농업용수 공급과 예비비·재난관리기금 투입 등 즉각적인 대응은 물론 시장 주재의 가뭄 대응체계 구축,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중장기 대책 마련과 포항시·한국농어촌공사가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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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석 의원 |
김철수 의장은 폐회인사를 통해 "대외 환경이 어려울수록 의회와 집행기관이 더욱 단단하게 결집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며 "집행기관에서도 결정된 정책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333회 임시회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의사일정으로 열린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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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