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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회 참석자 모습(사진=당진시 제공) |
당진시(시장 김기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기관·단체장 간담회인 '화요회'를 개최하고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시는 7월 2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당진시 기관장 회의(화요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기재 당진시장과 당진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22명이 참석했으며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충남도가 추진하는 충효예(忠孝禮) 충청정신 실천과 태극기 달기 운동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참석 기관장들은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과 나라사랑 문화 확산을 위한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충효예 충청정신은 나라사랑(忠)·어르신 공경(孝)·배려와 존중(禮)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기관 청사 및 주요 시설 태극기 게양 분위기 조성과 시민 참여 확산을 위한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민선9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더 큰 당진으로의 도약을 위해 각 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유관 기관과 공조를 강화해 지역 내 전역으로 태극기 달기 분위기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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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