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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산 송정마을 종합계획도<사진=진주시 제공> |
시는 시설채소와 과수 분야 6개 사업에 25억7600만 원을 투입해 현장 예찰과 기술지도를 강화한다.
축산 분야에는 6억6800만 원을 들여 가축재해보험과 축사 환경개선 등 6개 사업을 추진한다.
금곡면 성산지구와 대곡면 단목지구는 2027년도 소규모 배수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진주시는 2029년까지 53억 원을 투입해 배수장과 배수로를 정비한다.
사업 대상 농경지는 성산지구 18.5ha와 단목지구 5.1ha다.
문산읍 갈곡지구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
갈곡지구에는 2030년까지 23억9900만 원을 투입해 노후주택과 배수시설, 안전시설을 개선한다.
진주시는 폭염 대응과 재해 예방, 주거환경 개선을 연계해 농촌 정주 여건을 높일 계획이다.
진주=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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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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