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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농협이 28~29일 이틀간 이른 아침부터 괴산군 사리·청안지역 조합원들의 벼 재배 논 대상 광역살포기와 드론 이용 공동방제 작업을 진행하며 고품질의 찰벼 생산을 위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증평농협) |
병충해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찰벼 생산을 위한 이번 방제에서 증평농협은 28일에는 사리면 일대 약 160만㎡ 농지, 29일에는 청안면 일대 182만여㎡ 벼 재배 논을 작업했다.
증평농협은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경영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배종록 조합장은"앞으로도 농업·농촌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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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