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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보부상 스탬프 투어 사전예약 시작<사진=고성군 제공> |
해상보부상 스탬프투어는 소가야 바닷길과 고성의 국가유산을 돌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여 규모는 하루 1000명씩 이틀간 모두 2000명이다.
사전예약으로 하루 800명을 받고 현장에서는 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8월 1일부터 26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진행한다.
신청 링크는 예약 시작일에 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게시물을 통해 공개한다.
참가자는 동반자 1명과 함께 신청할 수 있지만 동반자도 별도로 접수해야 한다.
같은 날짜에 중복 신청하면 예약 1건이 임의로 취소될 수 있다.
모든 미션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한정판 '해상보부상 기념 가방'을 1인당 1개씩 선착순으로 준다.
재단 관계자는 "국가유산을 놀이로 직접 체험하며 고성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여름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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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