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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모습(사진=당진소방서 제공) |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10월 12일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대형화재 예방과 선제적인 화재안전관리를 위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특정소방대상물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대상별 화재위험성을 평가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심의회는 이상권 소방서장을 위원장으로 예방안전과장과 관련 부서 팀장 등으로 구성한 심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주요 심의 내용은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적정성 검토, 대상별 화재위험성 평가 및 등급 분류,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중점관리 방향 검토 등이다.
특히 위원들은 대상물의 규모와 구조, 화재 위험성, 소방시설 현황, 자율 safety 관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면밀한 논의를 거쳐 2027년도 중점관리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당진소방서는 향후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점관리대상을 확정하고 대상별 화재위험 특성을 고려한 예방활동과 안전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은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철저한 위험성 평가와 체계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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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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