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구 논산시의원 라선거구 재선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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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구 논산시의원 라선거구 재선 출마

  • 승인 2016-02-02 17:57
  • 신문게재 2016-02-03 4면
  • 논산=장병일 기자논산=장병일 기자
▲ 이상구 예비후보
▲ 이상구 예비후보
오는 4월 13일 제20대 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논산시의원 라선거구(연산면, 가야곡면, 양촌면, 은진면, 벌곡면) 재선거에 출마하는 이상구 예비후보가 2일 오전 10시 논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논산시의회 의장과 3선 관록을 자랑하는 이 예비후보는 “국방대 개교를 눈앞에 둔 시점에 우리 지역민이 힘을 합쳐야 한다”며 “국방대가 지역에 미치는 여러 기대치를 더욱 증폭시키고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양촌면민과 연산면민, 가야곡면민, 은진면민, 벌곡면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경험과 능력있는 일꾼이 정말로 필요한 때인만큼,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보태 지역을 보다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갈증을 해소하고, 5개 면민 모두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피력했다.

 새누리당 예비후보 3명은 이달 중 공정한 과정을 거쳐 경선을 치른 후 후보를 최종결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동국대를 졸업하고 논산시의회 6대 후반기 의장, 민주평통논산시협의회장, 자유총연맹논사시지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연산향교 장의, 새누리당 중앙위원, 충남도당 부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bi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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