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지난 10일 폐막한 제14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전 6종목 3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점 4936점으로 종합순위 7위에 올랐다.
주요메달 종목은 크로스컨트리스키 시각장애 김은지가 첫 출전에 2.5㎞ 클래식과 5㎞ 자유 종목에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김은지는 하계종목 골볼에서도 활약 중으로 동계체전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점수비중이 높은 아이스슬레지하키팀은 3위를 차지했다.
반면, 지난 대회 5위에 올라 이번 대회 상위권 입상을 기대했던 휠체어 컬링은 8강 진입에 실패해 애초 목표로 했던 종합순위 6위 입상에 실패했다. 내포=맹창호기자 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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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