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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는 양 지역의 상생협력을 위한 사회복지역량 강화, 서남해안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협력, 서천군-군산시 지역생산품 교차홍보 추진 등 공동협력 안건 3건을 심의 의결했다.
양 시.군은 사회복지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정책 정보교환과 정부사업 공동대응으로 양 지역의 사회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천혜의 자연유산인 서남해안 갯벌의 우수성과 가치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로 서천군의 자원인 유부도 갯벌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노박래 군수는 “행정협의회가 재개된 이후로 문화예술, 체육, 농업, 지역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 동백대교 개통에 맞춰 서천군과 군산시간 활발한 인적· 물적 교류와 소통으로 양 지역에 긍정적인 효과가 유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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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