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내포
2026-05-28
"내가 이 세상을 떠나면 우리 딸 묘비를 누가 닦아줄까… 그게 제일 걱정됩니다."2018년 3월 아산에서 동물포획 현장활동 중 교통사고를 당해 순직한 고 문새미 소방관의 아버지 문태창(58)씨가 먼저 세상을 떠난 딸의 묘비와 눈물을 번갈아 닦으며 이같이 말했다.
28..
2026-05-28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의 일부 도정 성과에 대해 '허장성세'라고 표현했다. 김태흠 후보는 박수현 후보가 사생활 의혹에 대한 검증을 회피하고 있다며 박 후보가 언급한 검찰 증명서 공개를 촉구했다. 박 후보는 28일 충남도청..
2026-05-27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이 올해 풍수해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제로화하겠다며 한층 강화된 예방책을 내놨다. 그는 도 차원의 대응뿐 아니라 중앙정부, 기초지자체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대응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은 27일 도청 프레스센터..
2026-05-27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충남지사 후보들이 현장 유세와 소통에 집중했다. 먼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7일 오전 라디오 일정을 소화하고 김영빈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김정섭 공주시장 후보와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
2026-05-27
'교육공동체와 소통·공감 통해 촘촘한 교육체계 완성' 충남교육청의 유아교육 기본 방향이다. 충남교육청은 모든 아이가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미래역량 강화, 취약 영유아 지원 등 다양한 교육지원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낙오되..
2026-05-27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지방선거는 지역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할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다. 때문에 시·도·군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다. 이에 중도일보와 충남선관위는 유권자들의 원활한 투표를 돕기 위해 '10..
2026-05-27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진보진영 내 단일화 논의는 더 이상 불가능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지난 TV 토론회에서 제기된 이른바 '전교조 인사 특혜'와 관련해선 법적 문제 없는 인사였다고 해명했다. 이병도 후보는 27일 오후 도청 프레스 센터에서 6·3지방선거 관련..
2026-05-27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사생활 논란을 두고 진보 여성단체들이 여성을 공격의 소재로 삼는 정치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한국여교수총연합충남지부, 충남여성포럼, 공감플랫폼여성국 등은 27일 성명을 통해 "최근 선거 과정에서 일부 정치세력과 특정 인사들이 유튜브, 기..
2026-05-26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가 이명수 후보에게 공개 단일화를 제안하면서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에 대해 이명수 후보 측은 합당한 방식만 정해지면 언제든 응하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본 선거일에 더해 사전투표일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중도..
2026-05-26
충남선관위가 관내사전·우편투표함 보관장소 CCTV 24시간 공개에 대해 안내했다. 26일 충남선관위에 따르면 관내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함은 각 구·시·군선관위 사무실 내 CCTV가 설치된 별도의 장소에 보관한다. CCTV에는 영상 암호화 및 위·변조방지 기술을 적용돼 있..
2026-05-26
6·3지선이 일주일 여 남은 가운데 3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었던 홍성군수 선거가 양자대결로 재편됐다.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했던 이두원 전 홍성군의원이 민주당 손세희 후보에 힘을 싣기로 결정하면서다. 상대 후보인 박정주 국민의힘 홍성군수 후보는 정치 성향과 이념이 다른..
2026-05-26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의 사생활 논란을 두고 여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26일 국민의힘 충남도당을 허위사실공표죄 및 명예훼손 혐의로 관할지청에 고발했다. 민주당 충남도당은 국힘 충남도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게시글 및 영상을 불..
2026-05-26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기자회견, 간담회 등을 통해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충남 발전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합동 유세 등에서 도정 성과를 앞세우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
2026-05-26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이어 국민의힘 충남도당도 고발했다. 민주당 충남도당은 국힘 충남도당을 허위사실공표죄 및 명예훼손 혐의로 관할지청에 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난 23일 수년 전 논란이 됐던 박수현 충남지사 후..
2026-05-25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충남교육감 후보들의 표심 잡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후보들은 최대 격전지인 천안·아산에서 세 결집에 나서는 한편, 지역 맞춤형 공약과 교육 현안 해결책을 잇따라 발표하며 막판 스퍼트를 올리는 모양새다. 먼저 이병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2026-05-25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25일 논평을 통해 위장전입 논란이 있는 엄승용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도당은 "엄승용 보령시장 후보가 보령시선관위에 의해 '공직선거법' 및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보령경찰서에 고발당한 사실이 드러났다"라며 "..
2026-05-25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선거 운동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수년 전 논란이 됐던 내연녀 공천 의혹으로 곤욕을,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토론회 통편집, 선거벽보 누락 등으로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었다. 박수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24..
2026-05-25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 첫 주말,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충남 곳곳을 돌며 유세에 박차를 가했다. 먼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4일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주지 원경스님)를 찾아 전국에서 모인 수많은 사부대중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2026-05-24
6.3지방서거 선거벽보 게시 과정에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의 벽보가 누락돼 충남선관위가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24일 충남선관위에 따르면 천안시서북구선관위는 지난 23일 김태흠 후보 측 관계자로부터 선거벽보가 누락됐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충남선관위는..
2026-05-22
충남교육감 후보들이 6·3지선 승리를 향한 출정식을 열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상대 후보를 향한 견제와 공방이 이어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충남교육감 후보 4명 모두 천안·아산에서 첫 유세일정을 시..
2026-05-22
6.3지방선거일이 다가올수록 후보들의 공약이 넘쳐나고 있다. 각 지역 후보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장밋빛 미래를 약속한다. 충남지역도 마찬가지다. 특히 충남 발전의 최전방을 맡게 될 도백에 도전한 후보들 또한 저마다의 공약을 제시하며 밝은 충남의..
2026-05-22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 민심 잡기에 박차를 가했다. 먼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1일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고향 공주로 이동해 유권자들에게 소중한 한표를 부탁했다. 이후 천안 충무병원 오거리 일원과 아산 배방역 앞 사거리에서..
2026-05-21
6·3지방선거를 2주가량 앞둔 가운데 충남교육감 후보들이 선거의 핵심지역으로 꼽히는 천안·아산 공략에 분주하다. 후보들은 지역 내 고질적인 문제인 장거리 통학에 대한 저마다의 자구책을 발표하면서 표심 모으기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먼저 이병도 후보는 39년간의 교직생활과..
2026-05-20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된다. 지방선거는 지역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치러지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가 중요하다. 이에 중도일보와 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의 원활한 선거참여를 돕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
2026-05-20
6.3지방선거일이 다가올수록 후보들의 공약이 넘쳐나고 있다. 각 지역 후보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장밋빛 미래를 약속한다. 충남지역도 마찬가지다. 특히 충남 발전의 최전방을 맡게 될 도백에 도전한 후보들 또한 저마다의 공약을 제시하며 밝은 충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