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내포

2026-09-30

홍만표 남서울대 교수, 日 지방자치학회 전국대회서 ‘지속가능 관광·주민 자치’ 새 패러다임 제시

일본 와카야마대학교에서 열린 '일본지방자치연구학회 제43회 전국대회'에서 오버투어리즘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관광, 그리고 주민 자치의 결합을 모색하는 논의가 이뤄졌다. 9월 27일 열린 이번 전국대회는 '신 레질리언스와 자치-포스트 신자유주의 시대의 다시 대비하는..

2026-09-30

[교육공동체와 소통·공감하는 충남 유아교육] "놀이가 곧 안전" 북부체험교육원 체험으로 지키는 안전

충남교육청은 2026년 12대 중점 추진과제로 '학생·교원 모두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설정하고, 사회정서 교육과 마음치유 활동, 학생맞춤통합지원 확대를 통해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는 현장·체험 중심 안전교육 강화와 예방 중심 재난 대응 체..

2026-09-29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제도개선 절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출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래대응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와 지방의 자율적 재정운용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을 여당에 공식 건의했다.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

2026-09-28

충남교육청, 위축된 현장체험학습 '소생'… "폐교활용·행정 지원 통해 실시율 매년 10% 확대"

안전사고에 대한 법적·행정적 중압감으로 위축된 현장체험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충남교육청이 교사의 업무 부담을 대폭 덜어주는 종합 지원책을 내놓았다. 폐교를 숙박형 체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예약부터 안전 관리, 사고 발생 시 법률 대응까지 교육청이 전면에 나서는 원스..

2026-09-22

박수현 충남지사, 제2중경 ‘지역 내 도 차원 단일화’ 일축…“유치 논리 지원이 도의 역할”

박수현 충남지사가 아산시를 찾아 도내 지자체 간 경쟁 구도를 보이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전에 대해 "지자체의 유치 논리와 의지를 뒷받침하는 것이 도의 역할"이라며 도 차원의 주도적인 단일화 조율 가능성을 전격 일축했다. 22일 아산시에서 '충남통(通)행' 네 번째 일정..

2026-09-22

수업 중 핸드폰 금지 법제화 됐지만 학교마다 기준 제각각… 충남도의회 "균형 잡힌 기준 마련 필요"

초·중·고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둘러싼 교육 현장의 난제를 풀기 위해 허용과 통제라는 이분법적 규제를 탈피한 정책적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학교별 세부 기준 부재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메우고, 교육적 활용과 수업권 보호를 동시에 담아낼 지자체 차원의 제도적 기준이 절실..

2026-09-21

[제36회 민속대제전] 아산시, 36회만에 첫 우승 "내년엔 더 좋은 실력으로 압도적 우승 차지할 것"

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종합우승 트로피는 아산시가 거머쥐었다. 아산시는 36년 동안 한 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아쉬움을 올해 해소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연승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8일 홍성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

2026-09-17

표류하던 충청광역연합, 민선 9기 구심점 서나…첫 안건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2024년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충청광역연합이 민선 9기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진정한 구심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충청광역연합은 17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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