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내포
2026-10-15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송명숙 예산교육장은 14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인사말을 통해 참가 학생들을 응원하며 이같이 말했다. 송 교육장은 "재난은 언제나 우리 가까이..
2026-10-15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예산 퀴즈왕은 금오초 5학년 김민석 학생이 차지하면서 안전 상식엔 학년과 관계없는 것을 또다시 증명했다. 예산군과 중도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예산교육지원청,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가 후원한 '2026..
2026-10-15
"안전골든벨을 준비하면서 몰랐던 안전상식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14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퀴즈왕을 차지한 금오초 5학년 김민석 학생은 대회 준비 때 공부한 내용이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
2026-10-15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안전의식을 높여 나아가길 바랍니다."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14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유 사장은 "화창한 날씨에 예산 어린이들을 또..
2026-10-15
"오늘 안전골든벨에 참여한 모두가 1등입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14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이같이 말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최 군수는 "오늘 참여한 학생 여러분들은 예산군의 보물이다.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2026-10-15
○…안전 VR체험존 '인기폭발' 안전골든벨 대회에 탈락한 학생들이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대회장 뒤쪽에 마련된 어린이 안전 VR체험존. 웨이팅 사태까지 벌어지며 유명 맛집 대기 줄을 연상케 함. 가상현실에서 위험상황을 경험한 학생들은 너도나도 "너무 신기하다"며 호평...
2026-10-15
박수현 충남지사가 태안을 제외한 도내 14개 시·군으로 확대되는 송전선로 건설 문제와 관련해 "충남도와 시·군 간 공동 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마을을 통과할 경우엔 '지중화'를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5일 민선 9기 첫 시·군 순방인 '충남통(通)행..
2026-10-15
국민의힘 강승규(충남 홍성·예산) 국회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충남 홀대론을 제기하는 동시에 박수현 충남지사를 향해 공개적으로 날을 세우면서 충남 정치권 내부 공방으로 번질지 주목된다. 강 의원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 정부의 충남 홀..
2026-10-14
박수현 충남지사가 전국 시·도지사를 대표해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방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직접 반영한다. 박 지사는 14일 오전 충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앞으로 2년간 전국 시·도지사..
2026-10-14
충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해외 서버에서 불법 도박사이트를 개설한 34명을 검거하고 주요 가담자 13명에 대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 수사결과, 총책 A씨(40대)는 2023년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3개의 도박사이트를 개설 후 프로그램 관리, 범죄수익 관리,..
2026-10-13
충남교육청이 인사 형평성과 인력 배치 효율화를 위해 추진해 온 '교육공무직원 순환전보' 제도가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멈춰 서면서, 진행 중인 본안 소송과 고용노동부 진정 결과에 교육 현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지역 법조계와 교육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홍성지원은..
2026-10-13
경찰청이 13일 총경급 전보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충남에선 일선 경찰서장 5명을 비롯해 총 21명이 새로운 자리로 이동한다. 경찰청에 따르면 충남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에 김한철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에 김영대 세종 남부서장, 치안정보과장에 나기윤..
2026-10-13
박수현 충남지사가 최근 과열 양상을 보이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관련해 내포신도시에 본사를 두고 보령·태안·당진에 지역 거점별 특화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대안 중 하나로 제시했다. 13일 민선 9기 첫 시·군 순방인 '충남통(通)행' 여덟 번째 일정으로 보..
2026-10-13
올해 5월 국회를 통과한 농지법 개정안의 부작용을 둘러싸고 충남 지역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1대1 공개토론'이라는 정면 승부수를 던졌다. 고령농과 사각지대 보호책 마련을 두고 이어진 양당의 팽팽한 대치 국면이 실제 '끝장 토론'으로 이..
2026-10-12
1930년 개교 이후 9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천안제일고는 스마트팜과, 반려동물과, 바이오식품과 등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문을 들어서면 교실에서 교과서를 읽는 것만으로는 만날..
2026-10-12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은 박수현 충남지사가 인공지능(AI) 대전환과 기업 투자유치, 서남부권 균형발전을 축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광역단위를 뛰어넘는 통합 지자체의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충청광역연합'을 중부권 도약의 핵심..
2026-10-12
충남 지역 1200여 개 사회복지시설이 한정된 예산과 높은 운영비 비중으로 예기치 못한 시설 고장이나 신규 복지 수요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충남사랑의열매의 맞춤형 지원사업이 복지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12일 충남사랑의열매에 따르면 '2024년 사회..
2026-10-11
박수현 충남지사가 최근 과열 양상을 보이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경쟁과 관련해 "도 아니면 모 식의 접근이나 과열 경쟁은 위험하다"며 시·군 간 과도한 경쟁을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앙정부의 충남 내부 단일화 요구에 대해서도 "약속 없는 통일 요구는 중앙..
2026-10-11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은 이병도 충남교육감의 '교육활동 보호' 행보에 지역 교원단체들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다만, 현장체험학습 시 교사의 법적 책임과 공무직 순환전보 중단 등 묵은 현안을 푸는 일은 여전히 과제로 남았다 11일 충남 교육계에 따르..
2026-10-07
박수현 충남지사가 지천댐 건설 추진을 둘러싼 지역 내 첨예한 찬반 갈등에 대해 "도지사에게 결정 권한이 없다"며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면서, 찬반 양 측간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모양새다. 특히 주민들 사이에서는 박 지사가 지역 주민 간 갈등을 풀어낼 의지가 없는 것..
2026-10-07
금강수목원 매각 중단으로 재원 조달에 차질이 생긴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청양 이전에 대해 박수현 충남지사가 도 차원의 별도 재원을 마련해서라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지사는 7일 민선 9기 청양군민과의 대화에 앞서 옛 화성중학교에 마련된 산림자원연구소 임시청..
2026-10-06
수도권과 호남 등을 연결하는 전력 공급 용도의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충남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확산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가 "반대하는 주민들과 입장이 같다"며 사업 추진 반대 의사를 확고히 밝혔다. 박 지사는 6일 도민 소통 행보인 '충남통(通)행'으로 홍성군을..
2026-10-06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다음 달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학교 시설 현장의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 교육 현장에서는 교육예산 증감에 따라 시설 관련 예산 편차가 커지면서 긴급한 시설 개선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교육환경개선사업비를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하..
2026-10-05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한국국제비즈니스고는 직업교육의 변화에 발맞춰 학생 개개인의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미래 직업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국제비즈니스고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시대 변화, 산업현장의 요구에 맞춰 끊임없이 변화해 온 특..
2026-10-02
산업통상부가 2일 충남 아산의 삼성디스플레이 공장을 방문해 중부권 성장엔진 관련 투자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2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이윤섭 디스플레이가전팀장, 안찬종 사무관을 비롯해 이상모 충남도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