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2026-01-23
2016년 4차 산업혁명 시대 선언에 이어 찾아온 '이세돌 vs 알파고 바둑대전' 충격은 2026년 농업 분야까지 혁신을 몰고 오고 있다. 고령화 심화와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 위기, 재해 증가, 기술 침체, 농업 경제성 저하 등의 문제와 맞물리면서, AI를 활용한 농..
2026-01-23
코스피 5000 시대의 현실화와 함께 세종시 상장 기업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여부를 떠나 AI와 반도체 시장이 주도하는 전 세계 경제 흐름에 올라탄 모양새다.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를 완성하는 특별법이 올 상반기 지방선거 국면에서 국회 문턱을 경우 시..
2026-01-22
세종시장 출마 후보군인 홍순식(50) 충남대 국제학부 겸임부교수(홍성국·이해찬 의원실 전 보좌관)가 올해 세종시의 복지 예산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홍 부교수는 22일 성명서를 통해 "복지 예산이 올해 8~9월이면 고갈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며 "일시적..
2026-01-22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2일 제32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를 개최하고 행복도시와 충청권의 광역교통 관련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행복청을 비롯해 국무조정실 세종특별자치시지원단,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대전시, 세종시, 충북도, 충남도,..
2026-01-22
한국영상대학교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AI 교육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영상대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술을 교육 전반에 접목하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
2026-01-22
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 소장이 22일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공식화했다. 2022년 선거에서 최교진 전 교육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던 만큼, 이번엔 반드시 1위에 올라서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강 소장은 이날 오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시작하..
2026-01-22
국가상징구역 조성 로드맵이 구체화 되면서 구역 내 안전을 책임질 소방력 증원과 전문화 필요성도 고개를 들고 있다. 이에 세종소방본부는 '특수대응단' 설치를 구상 중이며 구역 내 공간 구축과 100명 가량의 인원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태원 세종소방본부장은 22일..
2026-01-22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상생협력재단)은 2025년 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과 상생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기관 68개사(민간기업 17개사, 공공기관 51개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어..
2026-01-22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가 올해 수산식품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실시한다. 해수부는 올해 '수산물 해외시장개척 사업' 예산을 전년보다 236억 원 증가한 791억 원 규모로 편성해 K-씨푸드의 수출 경쟁력..
2026-01-22
세종시가 올해 8461억 원의 지방세 징수를 목표로 세입 확보 총력전에 나선다. 꾸준히 늘고 있는 고액·상습 체납에 대응해 모든 가용 수단을 활용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운영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호 세종시 자치행정국장은 2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이 같은 내용을..
2026-01-22
입법·사법·행정으로 삼권 분립된 행정수도의 완성. 세종시가 2026년 명실상부한 이 같은 가치 실현에 다가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행정은 지난 14년 간 정부세종 1~3청사 건립과 43개 중앙행정기관 이전,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으로 초석을 다졌으나 여전히 미이전 중..
2026-01-21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 충남 농업기술원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 농업인 지원 등 미래 농업의 방향을 논의했다. 송 장관은 간담회에서 각 기술원의 연구성과와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 농..
2026-01-21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2026년까지 스마트축산 패키지를 통해 국내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43개 농가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축산업의 생산성을 개선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생산성 정체와 에너지..
2026-01-21
세종지역 최초의 초·중 통합학교인 산울초·중학교가 미래형 학교모델로서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구연희)은 산울초·중학교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2025년 우수교육시설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2026-01-21
세종시를 포함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광역 행정통합에 따른 역차별을 우려하며 관련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근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제정이 속도를 내고 있는 반면, 행정수도특별법과 강원·제주·전북특별법은 논의 테이블조차 오르지 못하고 있는..
2026-01-21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들어서는 국가상징구역의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해 전담 태스크 포스(TF)가 꾸려졌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1일 '국가상징구역 교통 대책 전담 TF'를 구성한 뒤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T..
2026-01-21
2026년 '아이부터 노인까지 살기좋은 세종' 구현이 현실화된다. 지난해 말 아동 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획득을 발판 삼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고령인구 증가에 대비한 '세종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3월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김려수 세종시 보건..
2026-01-21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는 지역 산업 활성화와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TP 본관동에 입주할 기업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기업의 편의성과 제도 운영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특정 기간에 일괄 선정하는 방식이 아닌, 매월 1일부터 말일..
2026-01-21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닭과 치킨' 소재의 신(新) 미식벨트의 한 축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전통주와 인삼주, 김치로 미식벨트를 구축했다면, 올해는 '닭과 치킨'을 전면에 내걸면서, 각 지자체별 대응이 중요해진 시점이다. 조치원에는 조치..
2026-01-21
세종시가 2026년 한 해 '선제적 대응'을 목표로 재난안전 대책을 강화한다. 조치원역 등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안전사업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지난해 실종사고가 발생한 어진동 방축천과 종촌동 제천변 등에 대해선 자동알림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고성진 세종시 시민안전실..
2026-01-21
2026년 큰 변화의 흐름에 놓인 국민연금 제도. 제대로 알고 안정적인 노후에 능동적인 대응을 필요로 한다.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이은우)는 21일 이와 관련한 대국민 안내에 나섰다. 가장 큰 변화는 보험료율과 소득 대체율의 동시 상향에서 찾을 수 있다...
2026-01-20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여름철 배추 생산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병해충 방제 및 재해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20일 여름 배추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의회를 개최했다..
2026-01-20
어촌과 기업을 연결하는 'Co:어촌' 프로젝트가 국내산 수산물의 유통과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난 16일 경남 창원시 GS더프레시 토월점에서 해양수산부, GS리테일,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 경상남도와 함께 Co:어촌 활성화를 위한..
2026-01-20
해양수산부는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의 추가 지원 대상 지자체를 모집한다. 소외도서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공모를 통해 신규 3개 항로를 선정해 총 18개 항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
2026-01-20
행정수도 세종으로 통하는 광역 교통망이 2030년까지 충청권을 넘어 수도권으로 이어진다. 20일 세종시 및 행복청에 따르면 세종~청주 고속도로가 2026년 착공으로 2030년 목표년도를 향하고, 지난해 붕괴 사고로 지연된 세종~안성 고속도로는 2027년 하반기 개통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