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농기센터, 4-H 과제발표회 개최

  • 전국
  • 당진시

당진농기센터, 4-H 과제발표회 개최

성공적인 당진시 학교4-H 화합 다짐

  • 승인 2019-11-08 09:23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농업기술센터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는 8일 센터 본소 농원관에서 학생4-H회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H 지·덕·노·체 이념의 생활화하는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당진시 4-H 과제발표회를 개최했다.

회원들의 연간 과제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과제발표회에는 당진지역 15개 학교가 참여해 활동성과와 공연발표에 나섰다.

활동성과 경진대회에서는 각 학교4-H회가 1년동안 수행한 과제활동과 회의생활, 봉사활동 등의 성과를 전시·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발표경진대회는 학교4-H회의 과제활동 내용을 파워포인트와 동양상 등을 활용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연경진대회는 학생들이 팀을 이뤄 사물, 난타, 댄스 등 본인들이 준비한 내용을 자유롭게 공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송산초등학교 가야금 합주 외 7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센터 관계자는 "4-H 운동은 농업·환경·생명의 가치를 높이는 운동으로 이번 경진대회가 당진4-H회원들이 주인이 돼 다양한 과제활동을 수행함으로써 민주시민의 덕성을 함양하고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송언석 "이재명 대통령 표 무효 처리돼야"
  2. 대전 찾은 송언석 “李 대통령 투표용지 노출 의혹…비밀투표 원칙 훼손”
  3.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5월 가정의달 기념 인문학 특강 성료
  4. 문봉길 충남선관위원장, 사전투표 현장점검
  5. 장철민, 조상호 지원 사격 "세종의 새 미래 그려나갈 적임자"
  1. 소진공, 법률자문 등으로 폐업 경영위기 소상공인 법률지원 강화
  2. 대청병원, KB라이프파트너스 HO&F지사 업무협약 체결
  3. 박수현 "민선8기 성과 등 지적, 충남 현주소 파악하기 위한 발언"
  4. 충남선관위 '선거 관여' 공무원 검찰 고발
  5. [세종시 동네 공약 해부] 어진·나성 표심 가를 핵심은… “문화·상권 활성화” vs “교육·정주환경 개선”

헤드라인 뉴스


[드림인대전] 바이올린 소녀! 대전에서 인생 2막 링을 흔들다

[드림인대전] 바이올린 소녀! 대전에서 인생 2막 링을 흔들다

조금 전까지 링 위에서 매서운 주먹을 날렸던 아웃파이터가 인터뷰 자리에 앉자 영락없는 24살 청춘으로 돌아왔다. 대전시체육회 소속의 복싱 선수 서연주(24)씨 이야기다. 링 아래에선 대전의 유명 빵집 이야기로 눈을 반짝이지만, 링 위에만 서면 무대를 평정하는 독보적인 정상급 테크니션으로 변신한다.국내 여자 아마 복싱 선수는 아직은 저변이 얇다. 타 종목에서 전향하는 선수들이 적지 않은 편이다. 서연주 선수 역시 태권도를 하다 전향한 케이스다. 출발은 늦었음에도 성장 속도는 매섭다. 태권도로 다져진 유연하고 빠른 스텝은 복싱에 그대로..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서산지역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70대 경비노동자가 경비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예고된 사회적 참사"라며 서산시와 고용노동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서산태안위원회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또 한 명의 고령 경비노동자가 차가운 경비실 바닥에서 생을 마감했다"며 "언제까지 경비실을 노동자의 빈소로 방치할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들은 26일 새벽 서산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휴식 중이던 70대 경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열악한 노동환경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투표하는 박용갑 국회의원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투표하는 박용갑 국회의원

  • 사전투표소 설치 사전투표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