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2026-03-23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문을 열었다. 센터에선 통일 관련 교육과 전시 체험 등 매년 100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격 가동은 다음 달부터다. 충남도는 23일 내포신도시에서 충청권 통일플러스 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김태흠 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
2026-03-23
충남도의회가 24일부터 4월 9일까지 제365회 임시회를 열고 도 정책과 교육정책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도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건의안과 동의안 등 56개 안건을 심의한다. 먼저 24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9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도정·교육행정의..
2026-03-23
충남교육청이 '인공지능(AI) 직업교육센터'의 표어(슬로건), 기관 정체성(B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천안시 서북구 부대초 부지에 건립 중인 AI 직업교육센터가 4월 개관한다. 해당 센터는 인공지능(AI)교육을 비롯해 스마트제어, 미래자..
2026-03-23
세종시의회가 23일 선거 전 마지막 회기를 폐회하면서 제4대 의회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4대 의회는 2022년 7월 출범 이후 4년간의 임기 동안 총 1090여 건의 조례 제·개정을 추진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5분 자유발언 303회, 시정 및 교육행정 질..
2026-03-23
세종시 21곳의 행복누림터(일명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지난해 유지·보수비가 1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불구, 일 평균 이용자가 100명 수준에도 이르지 못하는 행복누림터가 적잖은 만큼, 이번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활용 방안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
2026-03-23
인구 39만 벽에 갇힌 세종시 그리고 유출인구의 89%가 청년층, 전국 1위의 상가 공실률, 행정통합 과정과 개헌안에 행정수도 명문화 배제. 세종시를 둘러싼 위기 지표의 개선이 시급한다는 지적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미(소담동) 세종시의원과 국민의힘 최원석(..
2026-03-23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실과 충남도, 논산시, 방위산업 주력기업들이 논산과 계룡시, 금산군을 중심으로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황 의원실은 24일 국회 본청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K-방위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산혁신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한..
2026-03-23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을 꿈꾸는 5인방이 6.3 지방선거 필승을 향해 잰걸음 내딛고 있다. 2022년 선거에서 국민의힘 최민호 시장에게 안방을 내줬던 터라, 이번 만큼은 원팀의 기치로 시장 탈환을 벼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본선 진출을 향한 선택의 시간이 임박해오고 있다..
2026-03-22
총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 화재의 사망자 신원 확인이 이르면 23일 마무리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와 대전시 등 유관기관은 22일 대전시청에서 합동브리핑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한수 행정안전부 재난현장지원과장은 "희생자, 사망자 신원 확..
2026-03-22
대전 문평동 화재 참사로 인한 지역 애도의 물결이 22일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장까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이날 한남대 서의필홀에서 '대덕구청장 예비후보자 합동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김안태·김찬술·박종래 예비후보가 참석했으며, 이재현 한..
2026-03-22
대전 서구는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방문한 국제결혼 부부에게 태극기를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신혼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국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정되는 태극기 세트는 태극기와 국기함, 깃대, 깃봉으로 구성됐다. 국기함에는 '대..
2026-03-22
둔산·송촌 지역에 재건축 광풍이 거센 가운데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규모·선정 기준을 공개해 열기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둔산과 송촌에 총 7000세대 규모의 선도지구를 선정하며 7월에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
2026-03-22
대전 동구는 방문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구청 1층 종합민원실 내에 무장애(Barrier-free) 키오스크 순번대기표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무장애 키오스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
2026-03-22
대전시가 제20대 도시계획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대전시는 20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제20대 도시계획위원회는 총 29명으로, 도시계획·교통·토목·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졌으며, 위..
2026-03-22
여야 정치권이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참사에 애도의 뜻을 밝히며 안전한 지역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앞선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사망 14명, 부상 60명 등의 인명피해를 내고, 10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대규모..
2026-03-22
대전 유성구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가 증가세를 이어가며 코로나19 이후 지역경제가 점진적인 회복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유성구는 관내 산업구조와 고용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2024..
2026-03-22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 안전본부 직원들이 대전역에서 심정지로 의식을 잃은 응급환자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20일 코레일에 따르면 12일 코레일 성인화 대리(44·여)와 박혜미 대리(30·여)는 대전역 앞 횡단보도서 심정지 상태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
2026-03-22
대전시가 대덕구 공장 화재 참사 수습과 피해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이장우 시장은 화재 이튿날인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덕산업단지 자동차부품공장 화재현장의 실종자 수습이 완료됐다"며 "희생자들을 정중히 예우하고 유가족들이 슬픔을 추스를 수..
2026-03-22
행정안전부는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해 피해 수습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전날 발생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정리하고, 추가 피해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2026-03-22
대전 여야가 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이날 이은권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이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안타깝게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
2026-03-22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수학체험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시민과 함께하는 수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수학체험교실은 체험과 탐구 중심의 다양한 수학교육 활동을 통해 수학 문화를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03-22
'2026 핵테온 세종(HackTheon Sejong)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가 오는 7월 9~10일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2일 세종시에 따르면 핵테온 세종은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발굴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열리며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2026-03-22
1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매출 1위 영화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 이 같은 흥행의 이면에는 제작진의 집념이 자리잡고 있는데, 제작 전반을 이끈 박윤호 프로듀서의 역할도 주목받고 있다. 22일 한국영상대학교에 따르면 박윤호 PD는 한국영상대 07학..
2026-03-22
해양수산부는 해양사고 예방과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지원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바다내비 단말기 8차 보급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선박에 실시간으로 전자해도와 주변 선박 정보 등을 제공하는 '바다내비' 단말기의 설치비를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바다내비..
2026-03-22
해양수산부는 23일 부산 동원산업빌딩에서 국내 주요 원양업체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의 불안정한 상황으로 인해 국제 유가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원양어선의 연료유 수급 불안정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연료유 수급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