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2017-11-05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강경화, "내가 염색을 하지 않은 이유는..." 언급에 누리꾼들 '시선올킬'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강경화 장관은 “큰딸 아이가 중학교를 입학하는데 당시에도 새치가 많았다. 큰딸이 아주 심각하게 ‘엄마 입학식에 올 거야?’ 하더라. ‘가야지’ 했더니 ‘오려면 염색하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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