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대전 유성구는 지역 주민 소통 활성화와 청년 활동 지원을 위한 '궁동 마을커뮤니티센터&유성구 청년지원센터'를 조성하고 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조성된 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396㎡ 규모로, 1~2층은 마을커뮤니티센터, 3~4층은 청년지원센터로 구성됐다. 1..
2026-02-05
대전 동구는 5일 관내 대규모 공동주택 공사 현장의 시공사와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안전관리 강화와 상생 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가오동2구역 재건축 ▲성남동1구역 재개발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2026-02-05
한·중·일 청년대사들이 세종에서 우정을 다지며 동아시아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5일부터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RISE센터,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대사 프로그램은 한국·..
2026-02-05
대전시는 자신감 회복이 필요한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마음 회복과 구직 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고용노동부 공모에 5..
2026-02-05
대전시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나선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로 추진한다. 1단계(연휴 전, 2월9일~2월13일)에는..
2026-02-05
대전 대덕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주거급여를 조기에 지급한다. 13일 대덕구에 따르면 2월분 생계·주거급여를 당초 지급일인 20일보다 7일 앞당긴 오는 13일 지급한다. 기초생계·주거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매월 20일에 지급하는 것이 원..
2026-02-05
대전 중구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조치를 돕기 위해 의료정보 등을 기재할 수 있는'안전신분증'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 안전취약계층이 기본 인적사항(성명, 주소, 생년월일 등)과 의료정보(병력, 복용중인..
2026-02-05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대전시민들 사이에서 이른바 '해체론'이 고개를 들고있어 확산여부가 주목된다. 광역시 지위를 갖고 있던 대전시가 사실상 사라지면서, 5개의 기초자치단체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수면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이다. 5일..
2026-02-05
대전 도심의 교통 혼잡을 해소할 핵심 도로망 구축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대거 반영되면서 신설 도로 18.6km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수립하는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2030)'에..
2026-02-05
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가 위성영상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해 나섰다. 대전TP는 4일 대전TP 어울림플라자에서 '대전 위성영상 활용 규제자유특구 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와 지역 기업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2026-02-05
대전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 동안 설 연휴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환급행사 참여시장은 중앙활성화구역(역전시장 포함), 태평시장, 도..
2026-02-05
대전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
2026-02-05
연말부터 본격화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본궤도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국회에 발의하며 입법 절차에 들어가면서다. 민주당은 9일 공청회, 20~21일 축조심사, 26일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7월 충남대전특별시..
2026-02-05
대전·충남통합특별법안이 국회 입법 절차에 들어가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장외 여론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통합 추진이 "방향은 불문명하고 내용이 부실하며, 절차는 생략됐다"며 강하게 반발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자신들이 발의한 대전·충남특별법이..
2026-02-05
대전 충남 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심사가 5일 개문발차한 가운데 입법 과정에서 충청 홀대론 극복이 지역 정치권의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여권이 설 전(前) 12일 특별법안에 대한 상임위 처리를 못 박은 가운데 광주 전남 특별법에 비해 태부족한 자치 재정 및 권한..
2026-02-05
세종시 중대형 상가공실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상권 활성화를 위해선 유동인구 유입시설 구축과 전폭적 행·재정 지원이 수반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특히 절반 가까이 공실로 방치된 나성동 어반아트리움의 집객 효과를 노리려면 아동·청소년 문화시설 조성과 수분양자..
2026-02-05
세종 행정수도 완성의 실질적인 출발점이 될 국가상징구역 조성을 위해 국민자문단이 꾸려졌다. 국민이 함께 만드는 상징적인 공간으로서 미국 워싱턴D.C.에 버금가는 위상을 갖출 수 있을지 주목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5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2026-02-05
김인엽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교수가 5일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다. 김 교수는 이날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데 이어 출마 선언문을 공개했다. 그는 선언문을 통해 "지금 세종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2026-02-05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공공기관 입찰 등에서 비수도권에서 생산한 물품을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재정 영역, 세제, 금융, 조달 등 국..
2026-02-05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이 더불어민주당의 합당 제안과 관련, 당의 미래 노선을 결정하기 위한 당원 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했다. 5일 세종시당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15개 시·도당 순회 간담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원들이 외부..
2026-02-05
세종시체육회는 세종에 거주하는 유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체육지도자 생활체육 무료교실' 1학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배드민턴, 농구, 축구 종목으로 운영되며, 총 10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각 프로그램마다 12~20명을 모..
2026-02-05
충남·대전과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을 놓고 교육계가 교육의 전문성과 독립을 위한 조항 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는 ‘시·도 소방본부’ 명칭을 ‘특별시소방청’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교사노동조합연맹과 대전과..
2026-02-05
충남지역 화재 인명피해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086건이다. 2024년도와 화재 건수를 비교하면 9.2% 증가했으나, 인명피해는 89명으로 전년 대비 5.3% 감소했다. 이 중 사망자는..
2026-02-05
충남도는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충남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금융복지 지원사업은 과도한 부채, 연체, 채무 독촉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제도를 안내하는 등 경제적 회복을..
2026-02-05
충남 어린이·청소년 '무료버스' 이용 건수가 지난해 300만 건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는 ▲어린이·청소년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저비용 사회 구현 등을 위해 15개 시군과 '어린이·청소년 시내·농어촌 버스비 무료화 사업'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