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중국어교실] 서현진 “포기하고 사라져버릴 것 같아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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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중국어교실] 서현진 “포기하고 사라져버릴 것 같아서 힘들어”

  • 승인 2017-11-07 13:14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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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방송화면 캡쳐
 

[사랑의 온도, 중국어교실] 서현진 포기하고 사라져버릴 것 같아서 힘들어

 

SBS 월화 드라마사랑의온도28

 

현수(서현진)를 사이에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정우(김재욱)와 정선(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우는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깊어져만 가는 감정의 골에 본격적으로 정선 흔들기에 나섰다. 사업가 대 셰프, 남자 대 남자로 일과 사랑 모두에서 철저히 대립하는 정우와 정선의 모습은 긴장감을 자아냄과 동시에 극을 흥미진진하게만들었다.

 

--‘사랑의 온도속 이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이현수(서현진) :“포기하고사라져버릴 것 같아서 힘들어. 난 많이 흔들려봤어. 그래서흔들리는 게 강한 거라는 거 알아

害怕你放弃然后消失,非常累。我动摇过很多次。所以知道动摇有多么的强烈。

Hai pa ni fang qi ran hou xiao shi,fei chang lei. wodong yao guo hen duo ci,suo yi zhi dao dong yao you duo me de qiang lie.

 

온정선(양세종) :"날믿지 못하는구나.”

原来是不相信我啊。

Yuan lai shi bu xiang xin wo a.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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