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처음이라, 중국어교실] 정소민“좋아하는 사람을 기쁘게 편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 문화
  • 중국어교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중국어교실] 정소민“좋아하는 사람을 기쁘게 편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 승인 2017-11-08 11:52
  • 강화 기자강화 기자
3

 

 

[이번 생은 처음이라, 중국어교실] 정소민좋아하는 사람을 기쁘게 편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안 해보셨어요?

 

tvN 월화 드라마이번생은 처음이라’ 10

 

세희를 좋아하는 마음을 인정하기로 한 지호. 좋아하는 사람을 매일볼 수 있다니, '결혼이란 참 좋은 것이로구나...!' 하지만설렘도 잠시, 세희 모의 기습방문으로 두 사람은 얼어붙었다!

 

상구는 회사를 팔지 않고 수지와 연애를 시작하게 된 기쁨에 전율했다. 그러나이어지는 수지의 말 "단 몇 가지 조건이 있어”,수지를상여우라 욕하면서도 그녀의 개미지옥 같은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상구인데

 

지호는 세희집안 제사에 잠시 인사드리러 갔다가 어느새 온갖 심부름과 과일 깎기,전 부치기 하고 잇는 자신을 발련했다. 그사실을 뒤늦게 안 세희는 한달음에 본가로 향하는데

 

--‘이번 생은 처음이라속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남세희(이민기):” 하위단계의 욕구가 충족되면 다음 단계의 욕구가 생겨납니다..”

如果低等级的需求得到满足,就会出现下一阶段的需求。

Ru guo di deng ji de xu qiu de dao man zu, jiu huichu xian xia yi jie duan de xiu qiu.

 

윤지호 (정소민) :“그렇게밖에해석이 안 되세요? 좋아하는 사람을 기쁘게 편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你就只能这么理解吗?就没想过可能a是为了使喜欢的人高兴舒适,所以才这么做的?

Ni jiu zhi neng zhe meli jie ma? Jiu mei xiang guo ke neng shi wei le shi xi huan de ren gao xing shushi, suo yi cai zhe me zuo de?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4.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5.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1.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2.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3.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3월 정례회] 행정통합·산단화재·지역의사제 등 논의
  4. [사설] 수도권 '쓰레기 대란', 비수도권도 남 일 아니다
  5. [사설] 정부, 중동發 경제 위기에 비상 대응

헤드라인 뉴스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해 손주환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유족 측에 공식 사과했다. 26일 오후 5시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손 대표는 "희생자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며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유족분들께 일일이 사죄드리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이날 손 대표는 준비한 원고를 읽으며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다. 다만 참사 후 화재 관련 언론 보도를 두고 일부 직원들을 향해 폭언한 것에 대해선 침묵했다. 사고 발생 전 사 측이 직원들..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