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중국어교실] 서현진 “예전처럼 지내는 게 어떤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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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중국어교실] 서현진 “예전처럼 지내는 게 어떤건지 모르겠어”

  • 승인 2017-11-21 14:49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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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중국어교실] 서현진 “예전처럼 지내는 게 어떤건지 모르겠어

 

SBS 월화 드라마사랑의온도34

 

현수는 홍콩행을 택한 정선을 잡기 위해 무작정 운전대를 잡았지만 그의 일정을 알지 못했고 어쩔 바를 몰라 하며집으로 돌아갔다. 그때 정선이 나타났고 현수는다신 못만날 줄 알았다고 눈물을 흘렸다. 정선은 현수에게 키스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재회했다.

 

현수와 정선은 캠핑장에서 데이트를 하는 등 서로의 마음을 다시금 확인하고 서로 헤어지지 않기로 약속을 했다.

 

--‘사랑의 온도속 이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온정선(양세종) :" 같이갈래? 이곳이 아닌 곳에서 같이 있으면 우리가 예전처럼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一起走吧?在别的地方在一起的话我们可能会回到以前那样。

Yi qi zou ba? Zai bie de di fang zai yi qi de huawo men ken eng hui hui dao yi qian na yang.

 

이현수(서현진) :“예전처럼지내는 게 어떤건지 모르겠어. 미안해

不知道你说的回到以前那样是什么样子。对不起。

Bu zhi dao ni shuo de hui dao yi qian na yang shishen me yang zi.dui bu qi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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