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공식 딜러 유카로오토모빌,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 확장 오픈

  • 경제/과학
  • 자동차

아우디 공식 딜러 유카로오토모빌,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 확장 오픈

총 22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판금 및 도장 서비스 전용 워크샵 추가 신설 … 수리 라인 분리로 서비스 효율성 증대

  • 승인 2018-01-18 10:45
  • 수정 2018-01-18 10:4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독일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의 공식 딜러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은 부산 사상 아우디 서비스센터를 확장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상 아우디 서비스센터는 알루미늄 차체 수리 전용 부스 등 최신 장비와 시설을 갖추었으며, 판금ㆍ도장 전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만을 위한 별도의 리셉션과 고객 대기실을 운영하며, 동시 주차 약 70대까지 가능한 넉넉한 주차장까지 마련했다.

이전 대비 3배가량 확장된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를 통해 22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판금 및 도장 서비스 전용 워크샵을 추가로 신설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강화했고 서부산 교통 요충지에 위치하여 동서 고가대로 학장 램프와 인접해 부산 전 지역, 김해, 양산 등의 고객들이 접근하기 용이하다. 

더불어 기존의 다이렉트 리셉션을 포함한 9개의 워크베이는 일반 점검 및 보증 수리 전용 공간으로 활용하여 총 22개의 워크베이를 일반 수리와 판금ㆍ도장 전문 수리 라인으로 분리해 대기 시간 및 서비스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는 이번 확장 이전을 기념하여 1월 한 달 동안 사고 수리 고객에게 2018 아우디 캘린더와 아우디 R8 미니어쳐카를 선착순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유카로오토모빌 한호종 대표는 “고객 수요에 맞춰 질적, 양적으로 향상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품질 및 고객 만족에 더욱 집중하여 최선의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며, “새롭게 확장 오픈한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를 포함하여 총 7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완성하여 시설뿐만 아니라 온라인 정비 예약 애플리케이션 및 자체 고객 센터 운영 등 고객 편의성을 고려한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카로오토모빌은 현재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부산 남천과 민락, 창원, 울산, 진주, 제주 총 7개 서비스센터와 5개의 전시장(부산 남천, 해운대, 창원, 울산, 진주)을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는 부산 사상구 학장동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유카로오토모빌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광역철도·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비 넘었다'
  2. 천안시 인구 71만명 돌파
  3. 충청권 시·도지사 李대통령에 핵심 현안 관철 촉구
  4. 한밭대 총장선거 3파전…‘연구·재정·산학협력’ 해법 경쟁
  5. 충남대병원 구윤서·권은진 교수, 어지럼 진단부터 치료·재활 플랫폼 개발 착수
  1. '교육예산 확대→축소' 달라진 최교진? 지방교육교부금 개편 파장
  2. '5극3특 성장엔진'에 충청권, 차세대 반도체·디스플레이, 고부가 바이오 의약·소재 등 4개 선정
  3. 충청권 학생 2만명 감소… 초등생 급감이 주도
  4. 누리호 5호기 발사 '카운트다운'…소자·부품 우주검증 '대전샛' 곧 고흥으로
  5. 세종기후·환경네크워크, 폭염 취약계층 지원 눈길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으로 옷 바꾸고 혜택 늘려 재개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으로 옷 바꾸고 혜택 늘려 재개

대전시 지역화폐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온통대전 2.0'이 옷을 갈아 입고 더 큰 혜택으로 재개된다. 앞서 대전시는 재정 부족으로 지역화폐 캐시백 지급을 중단했는데, 민선 8기 출범 이후 예산을 확보해 9월부터 연말까지 캐시백을 지급할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기준 대전지역 소상공인 폐업률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두 번째인 10.4%에 이를 정도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에 소비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온통대전 2.0을 지역 순..

기준금리 3% 시대, 50조 넘어선 충청 가계부채 적신호... 주담대 금리 8%대 넘어서나
기준금리 3% 시대, 50조 넘어선 충청 가계부채 적신호... 주담대 금리 8%대 넘어서나

기준금리가 두 달 연속 0.25%씩 인상된 3%까지 올라서면서 50조 원을 넘어선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에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를 넘어선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까지 겹치며 8%대를 웃돌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나오는데, 가까스로 잡힌 연체율이 재차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7월 0.25%포인트 인상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렸다. 곧바로 연달아 금리를 올린 건 이번이 처음..

정부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충남 8개 사업 예타 통과… 1조 1609억 `역대 최대 규모`
정부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충남 8개 사업 예타 통과… 1조 1609억 '역대 최대 규모'

충남도가 국도·국지도 건설 8개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일괄 통과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교통망 확충 예산이 반영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예타에 통과하지 못한 4곳에 대해서도 추후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2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후보 사업 중 8개 사업이 기획예산처 일괄 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예타를 통과한 사업은 ▲당진 정미-송악(1593억 원) ▲공주 신영-문금(1389억 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입 수시 앞 실기준비 ‘구슬땀’ 대입 수시 앞 실기준비 ‘구슬땀’

  • ‘청렴문화 함께 만들어요’ ‘청렴문화 함께 만들어요’

  • ‘온통대전 2.0’ ‘온통대전 2.0’

  • 배롱나무와 유회당 배롱나무와 유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