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짜잔. 오뚜기처럼 다시 돌아와습미당"...운동 삼매경 셀피 한 컷

  • 문화
  • 케이컬쳐

오또맘 "짜잔. 오뚜기처럼 다시 돌아와습미당"...운동 삼매경 셀피 한 컷

  • 승인 2019-12-29 00: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1229 (12)
오또맘의 셀피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오또맘이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오뚜기처럼 다시 돌아와습미당. 여러 걱정해주신 울 인친님들 덕분에 마음두 많이 단단해지고 너무나 과분한 응원에 제가 이 감사함을 어떻게 보답을 해야할지 생각하다가.. 역시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건 운동밖에 없고 또 울 인친님들두 저에게 가장 궁금하시기두하셔서, 제가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가 하면서 넘 좋고 실제로도 자주하는 운동법들을 울 인친님들께 다시 함께 운동 한다는 마음으로 영상을 찍어볼려구해용. 앞으론 절대 초심잃지않겠습니다. 글궁 식단관리도 많이 물어보셔서 별거 없지만 정리해서 꼭 피드남길게용”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오또맘은 이어 “오늘은 상체 팔운동 ! 여기서 주의해야할것 어깨 솟지않기 ! 초보자분들은 할때 바른 자세인지아닌지 꼭 거울보면서 체크하면서 하기 ! 손목 꺾이지않기 !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 몸통 흔들리지않게 복부 단단히 잡으면서 하기 ! 모든 운동은 항상 코어를 활성화시킨상태에서 하는거 잊지마쇼”라는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맥도날드·세종시립박물관' 차례로 오픈… 고운동 정주여건 좋아진다
  2. 천안시, 광덕면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
  3.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가구 돌파…피해 인정도 4만건 넘어
  4. 대전 서구, 동 행정복지센터 무더위쉼터 야간·주말 운영
  5. 천안시,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1.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2. 대전교육청 교육국장에 명달호… 9월 1일자 181명 인사
  3. [현장에서 만난 사람]세계 최대 반도체 공정 장비 제조 기업 ASML 한종호 매니저
  4. '위안부' 기림절, 세종서 만난다… 역사의 아픔 치유, '평화의 장'
  5. 천안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승용차 압류·공매 착수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완성 속도낸다… 지역 정치권 `전담 조직` 본격 가동

행정수도 완성 속도낸다… 지역 정치권 '전담 조직' 본격 가동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향한 지역 정치권의 전담조직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입법·정책 지원을 기반으로 한 핵심 현안 추진이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의회(의장 안신일)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7일 의회 청사에서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 선출과 활동 계획을 채택, 본격적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란희 위원장과 김재형 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했으며, 이어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활동계획을 원안 가결했다. 특별위원회는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제정, 세종시법 개정 촉구를 비롯해 국회세종의사당의 신속한 건립,..

폭염 피해 숲과 계곡으로…음성군 여름 힐링 명소 3선 `눈길`
폭염 피해 숲과 계곡으로…음성군 여름 힐링 명소 3선 '눈길'

연일 30도를 웃도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음성군이 맑은 계곡과 지방정원, 울창한 숲을 품은 봉학골·백야자연휴양림·수레의산 자연휴양림을 여름철 대표 힐링 여행지로 제안했다. 7일 군에 따르면 가섭산 자락에 자리한 봉학골은 '산의 길', '물의 길', '꽃의 길' 등 세 가지 테마로 조성된 삼색길을 따라 각기 다른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음성의 대표 휴양지다. '산의 길'은 충북자연환경 100선에 선정된 봉학골산림욕장 계곡을 따라 이어진다. 약 20만㎡ 규모의 산림욕장에는 조각공원과 자연학습장, 맨발 숲길이 마련돼 있으며, 새로 조성..

천안법원, 인허가 공문서 위조한 50대 남성 `징역 8월`
천안법원, 인허가 공문서 위조한 50대 남성 '징역 8월'

허위로 사업승인을 받은 것처럼 인허가 공문서를 꾸며 공사케 한 건축설계사 대표가 구속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은 인허가 문서를 위조·행사해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53)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설계사 대표이사인 A씨는 2024년 9월 27일 관광농원 개발사업 인·허가 업무를 위임받아 처리하던 중 천안시로부터 사업승인이 이뤄지지 않자 자신의 사무실 컴퓨터를 이용해 'OO 사업계획 승인 알림'이라는 제목의 허위의 공문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전후 사정을 모르던 건축주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