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예비 초·중 학부모교육 온라인 연수 실시

  • 전국
  • 서산시

서산 예비 초·중 학부모교육 온라인 연수 실시

서산교육지원청,첫 출발에 대한 설레임, 불안, 걱정 해소

  • 승인 2020-11-28 11:09
  • 수정 2021-05-06 22:5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교육지원청, 예비 초중 학부모교육 온라인 연수 실시
서산교육지원청, 예비 초중 학부모교육 온라인 연수 사진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이 지역 예비 학부모들을 위해 뜻 깊은 초청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

 

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과 26일 내년 입학을 앞둔 초·중학교 예비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학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1년 입학을 앞두고 입학 전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자유학년제는 대체 무엇인지 등 학교생활과 교육 정책 변화에 대한 사전 정보제공과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하여, 초등은 이미자 교감(서동초)이 중등은 박영아 수석교사(서산중)가 학교생활에 필요한 가이드를 안내했다.

이선희 서산교육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어렵지만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힘을 내기 바라고, 진학하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하여 아이와 함께 꿈을 이뤄가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작된 교육영상은 충남교육청과 충남학부모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오는 29일 자정까지 시청할 수 있다.

 

▲서산교육지원청 연혁

2021. 03. 01 제 31대 장우현 교육장 취임

2019. 09. 01제 30대 이선희 교육장 취임

2018. 03. 01제 29대 이종렬 교육장 취임

2010. 09. 01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으로 명칭 변경

1991. 03. 26충청남도 서산교육청으로 명칭 변경

1989. 01. 01태안군 승격으로 태안교육청 분리

1982. 11. 20현 청사 신축 이전

1964. 01. 01교육자치제 부활로 서산군 교육청 개청

1962. 01. 01교육자치제 폐지

1952. 06. 04교육자치체 실시로 서산교육청 개청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공무원 숨진 채 발견..."건물서 추락 추정"
  2.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3. 세종시, 27년 정부 예산안에 1.83조 반영… 미완의 과제는
  4. 경찰청장 대규모 전보 인사… 충청권 충남 이서영·충북 박종섭 임명
  5. 대전 국비 반영 '역대 최대'에도…어린이재활병원·중수청 등 확보 노력 절실
  1. 안면도부터 제천까지… 개청 전부터 대전중수청 ‘수사범위 딜레마’
  2. 지거국 경쟁률·합격선 동반 상승…'빅3 선도대학' 충남대, 2027 대입 변수 되나
  3. 자동차와 예당호가 만난다
  4. 세종 장기초 특별한 요가 행사… "더욱 가까워졌어요'
  5. 충남대, BK21 대학원혁신평가 최상위권…연차평가 상승세

헤드라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정부가 2027년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세종시도 행정수도 기능 강화를 뒷받침할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올 4분기 내 발표가 예고된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지만,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을 품고 있는 세종으로선 이전 연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현재 입주한 공공기관 26곳에 더해 기관 간 집적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치 전략을 검토하며 실무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어떤 기관들이 세종에 추가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3일 세..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주택 임대차 시장의 '전세의 월세화'가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을 비롯한 지방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원룸이나 빌라 등 비아파트에서 주로 나타났던 월세 중심의 임대차 구조가 아파트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과 충남·북의 아파트 월세 거래가 이미 전세를 넘어섰다. 전세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까지 겹치면서 목돈이 필요한 전세 대신 월세나 반전세를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114만 7423건 중 월세는 53만9028건으로 4..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우선 이전에 이어 통일부와 외교부도 2029년과 2033년 세종 대통령실·국회의사당 완공 시점 사이에 추가 이전 대상에 오른다. 행정안전부 소속 중대범죄수사청(6대 범죄)과 경찰청, 법무부 소속 공소청(공소·영장 청구) 역시 행정수도 완성 취지에 따라 세종시에서 신청사를 연다. 앞서 언급한 '법무부·성평등부' 아전 관련 기사는 본보의 해당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