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기적의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참여자 모집

  • 전국
  • 공주시

공주기적의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참여자 모집

유아부터 성인까지 문화여가 즐길수 있다

  • 승인 2021-02-27 00:07
  • 수정 2021-07-21 16:24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홍보문

공주시가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독서·문화생활을 위해 내달부터 6월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포스터>

이번 강좌는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동화, 미술로 읽어요(유아6~7세) ▲상상나래 책놀이터(초등1~2학년) ▲왁자지껄 세계여행(초등3~6학년)강좌와 성인을 위한 ▲아동미술심리상담사 2급 양성과정 ▲또또 일본어 ▲사부작 코바늘 등 총 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밖에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인 장애인 및 노인 복지시설 3곳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의 독서능력 향상과 정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찾아가는 책놀이 강좌도 운영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향후 코로나19 사태추이를 지켜보며 지역민의 안전을 고려해 강좌 일정을 조율해 나갈 예정으로, 신청자를 대상으로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기적의도서관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어린이도서관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자체 및 MBC 프로그램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코너와 협력해 만들었다.

 

2003년 11월 10일 순천기적의도서관을 시작으로 이듬해인 2004년 7월 28일 울산기적의도서관을 건립했으며, 2005년 5월 5일 금산기적의도서관을 건립했다. 이후 2019년 8월 29일 구로기적의도서관, 올해 강원도 인제시에 기적의 도서관을 건립 예정이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홈플러스 문화점 결국 폐점... 1월 급여와 설 상여금도 밀린다
  2. 서산지청서 벌금 내부횡령 발생해 대전지검 조사 착수
  3. 총경 승진도 저조한데 경정 이하 승진도 적어… 충남경찰 사기저하·인력난 심각
  4. 16억 전세금 갖고 해외도피한 50대, 경찰 추적 2년만에 검거
  5. 대전동부서, 어르신 대상 '2026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설명나서
  1. "대전·충남 통합 때 권역별 인사교류" 장동혁 발언에… 교육계 "통합 취지 무색" 반발 여전
  2. 대전시, 16일 6시부터 초미세먼지 고농도 비상저감조치 발령
  3.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개소... 관광 핵심 거점 기대
  4. 충돌 후 전복된 차량에서 2명 구조한 32사단 김은광 상사 '칭찬혼쭐'
  5.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전용 조리공간 개소

헤드라인 뉴스


"통합시 4년간 20조 지원, 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통합시 4년간 20조 지원, 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정부가 대전·충남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재정지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 부여, 2차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 인센티브 지원을 약속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올..

`대전~세종~충북 CTX` 완공 로드맵 가시권
'대전~세종~충북 CTX' 완공 로드맵 가시권

대전~세종~충북을 잇는 충청광역급행철도(CTX)의 완공 로드맵이 2026년 조금 더 가시권에 들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 평가 항목의 등의 결정내용을 공고하면서다. 지난해 11월 CTX 민자적격성 검토 통과에 따른 후속 절차 성격이다. 다음 스텝은 오는 2~3월경 전략 환경영향 평가서 초안 제출과 공람 및 주민의견 수렴으로 이어진다. 최초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DL(대림)이엔씨 외 제3자 사업자 공모 절차는 올 하반기를 가리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최종 사업자가 선정되면, 기..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청주 오송 인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국 유일의 KTX 철도분기역을 품은 청주 오송읍이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과 함께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살기 좋은 정주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 오송의 인구는 2022년 말 2만4862명에서 2025년 12월 기준 4만9169명으로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최근 1년 새 청주시 내에서 가장 큰 폭의 인구 증가를 기록한 지역도 오송이다. 청주시는 다양한 세대가 정착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활환경 전반에 걸친 정주여건 개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