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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창의 융학 교육에 박차를 가한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올해 학교교육과정 수업과 연계해 발명·SW교실, 발명·상상이룸교실, 코딩 기초이론, 로봇 이해, 목공 실습, 기초 공작활동 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이론 교육과 공작활동을 할 수 있는 창의체험학교 프로그램 '창의쑥쑥발명체험' 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중학생을 대상으로 메이커 캠프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있으며 8월 중 상상나래캠프, 11월 중 로봇 축구 대회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용재 교육장은 "당진발명·상상이룸공작소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등 미래 핵심역량이 신장될 수 있도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지난 1952년 6월 시․군 단위 교육자치제가 실시돼 당진군 교육구가 설치됐으며, 지난 1991년 당진교육청으로 기관명칭을 변경했다.
2010년 9월 충남당진교육지원청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3과 11팀으로 구성돼 있다.
2018년 현재 유치원 34개원, 초등학교 20개교, 중학교 13개교, 고등학교 8개교를 산하기관으로 두고 있다.
당진 행복지구 운영을 위해 민관학이 혀볅적 관계 모델을 개발했으며, 소규모 학교 교사 학습공동체 지원과 학교 밖 교사학습 공동체를 연대 운영하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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