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원, 지원기업 '아기 유니콘' 4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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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지원기업 '아기 유니콘' 4개사 선정

  • 승인 2021-06-06 15:39
  • 신문게재 2021-06-07 6면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킨스타워 전경 사진_진흥원 로고
성남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전국 60개사 선정에 성남시 기업 4개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기 유니콘 200육성사업'은 벤처 4대강국 실현을 위한 케이-유니콘 프로젝트 중 첫 번째 시행되는 사업으로 혁신적인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아기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예비유니콘기업 예비유니콘 : 비상장기업으로서 별도 기준(시장검증, 성장성, 혁신성)에 충족되거나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시장개척자금 3억원을 지원받으며, 특별보증, 정책자금, 기술개발(R&D)도 신청 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4개사 선정기업은 '망고슬래브' 주요제품은 점착 메모 프린팅 솔루션이며,'엠투에스' 주요제품은 VR, AR, MR 영상콘텐츠 제작 및 VR 의료기기이고, '플랫포스'과 '업라이즈' 양 사의 주요제품은 소프트웨어 개발 제품이다.

김인배 성남산업진흥원 사업추진본부장은 "진흥원 지원기업 4개사가 선정되어 매우 발전적이고 고무적이다"라며 "선정된 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여 아시아 실리콘밸리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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