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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정섭 본부장은 "대학생 봉사단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에 일손을 보내주고 있어 농업인들에겐 가뭄 속 단비가 같다"며 "농촌에는 인력난 해소를, 대학생에겐 농촌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손돕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세종농협은 충남 도내 14개 대학과 농촌일손돕기 공동 추진을 내용으로 하는 상호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결 극복을 위한 봉사를 추진 중이다.
내포=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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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