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을 위한 시간' 부산청년주간 10월1일부터 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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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위한 시간' 부산청년주간 10월1일부터 4일까지

5가지 주제로, 22개 프로그램 운영

  • 승인 2021-09-30 19:12
  • 최록곤 기자최록곤 기자
2021 부산청년주간 포스터
2021 부산청년주간 포스터. (사진 = 부산시)
부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2021 부산청년주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부산청년주간은 "지금부터, 더하기"를 표어로 정하고, '광장, 이야기, 문화, 성장, 연결' 등 5가지 주제로 2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비대면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 온라인 광장'을 통해 청년을 연결할 예정이다.

주제별로 주요 내용을 보면, '이야기 더하기'는 청년의 일상에서 마주하고 있는 다층적인 문제를, '문화 더하기'는 브레이킹 댄스와 e스포츠 경기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성장 더하기는'는 라이브커머스와 1인 크리에이터 등에 대해 전문가 강연이 예정돼 있고,

부산시가 추진 중인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의 최종 3인 선정을 위한 공개평가도 진행한다.

또 '연결더하기'는 다양한 기관에서 진행 중인 사회참여, 창업, 문화예술, 지역문제 탐색 등 협력 프로그램을 부산청년주간과 연결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부산청년주간 광장 보물찾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부산청년플랫폼과 페이스북 '부산청년주간'과 인스타그램 '2021부산청년주간'에서 확인하면 된다.

부산=최록곤 기자 le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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