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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제공 |
인공지능 관제시스템이란 방범용 CCTV에 컴퓨터의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해 이상행동(배회, 침입, 쓰러짐 등) 영상 발견 시 해당 영상을 관제요원에게 우선적으로 표출해 주는 지능형 서비스이다.
기존 24시간 수동관제 방식에서 사건 중심의 자동관제 방식으로 대체해 의미 있는 영상만 관제함으로써 관제 공백을 해소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범죄 예방 및 시민 생활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해주는 CCTV는 그동안 시민 안전에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CCTV를 지속해서 확충해나가 각종 사건·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도로 방범 60개소 127대, 생활방범 1597개소 4223대, 어린이보호구역 229개소 728대, 도시공원 299개소 863대 등 모두 2185개소 5941대 CCTV를 운영 중이다.
천안=김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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