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 생활 속으로 한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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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의 생활 속으로 한발 더

대전 MBC 신설 프로그램
<21세기 끼니멘터리>, <다큐M>
<모두의 TV>, <고마워유, 같이 가유>

  • 승인 2022-02-18 01:31
  • 수정 2022-02-19 00:5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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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대표이사 김환균)가 21일부터 시청자의 생활 속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우리 이웃들의 일상을 하루 세끼를 통해 관찰하는 <21세기 끼니멘터리>가 방송된다. 2022년 대전MBC의 전략 콘텐츠로 '음식'이라는 창을 통해 21세기 한국인의 하루를 보여줄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50분에 편성되는 <다큐M>에서는 16개 지역MBC의 고품질 우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월요일 저녁 6시 5분에는 세계 곳곳의 골목길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는 시리즈물 <포비든 앨리>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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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로운 매체와의 결합을 시도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최근 젊은 세대에게 각광받는 뉴미디어 오리지널 콘텐츠를 옴니버스식으로 엮어 제작되는 <모두의 TV>는 토요일 오전 8시 20분 방송된다. 또한 2022년 시청자와 함께하는 연중캠페인 <고마워유, 같이가유>는 연말까지 20회 분량의 숏폼 콘텐츠로 제작되어 수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지역민들의 소식을 전달하는 지역 친화 프로그램인 <오늘M>과 매주 방송되는 의학 정보 콘텐츠 <건강플러스>, 그리고 지역 시사 프로그램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은 <시시각각>은 변함없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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