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신한금융투자, 스크린골프 대회 타이틀 스폰서십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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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신한금융투자, 스크린골프 대회 타이틀 스폰서십 협약

  • 승인 2022-02-23 18:50
  • 신문게재 2022-02-24 11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골프존협약2
골프존은 22일 신한금융투자와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스크린골프 대회 타이틀 스폰서십과 디지털 플랫폼 활용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마케팅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골프존과 신한금융투자 양사는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 증진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한 공동마케팅을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열리는 6개의 'GTOUR' 정규 대회와 26일 열리는 글로벌 네트워크 이벤트 대회(한-중-일 스킨스 챌린지)의 메인 후원을 시작으로 골프존과 함께 스크린골프 대회 활성화 및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골프존은 자사의 스크린 및 디지털 플랫폼 채널(APP, WEB)을 활용해 신한금융투자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 지원에 나선다. 온라인 골프장 전용 신한금융투자의 가상CC 제작 및 이벤트 리워드 지원과 골프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내 계좌개설 연동 영역 제공 및 공동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증권-골프고객 대상 마케팅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또 신한금융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골프존뉴딘그룹 계열사 간 연계를 통한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골프존 대표이사 박강수 프로는 "골프존은 이번 신한금융투자와 업무 협약이 상호 간의 협력 및 교류 강화를 통해 양사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골프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선사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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