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 스타트업 캠퍼스사업 창업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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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 스타트업 캠퍼스사업 창업지원 협약

곡물원.핀투 창업팀 선정

  • 승인 2022-07-28 14:45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인천e음 스타트업캠퍼스 협약식
인천e음 스타트업캠퍼스 협약식 앞줄 좌측부터 양성구 창업지원단 부단장, 코나아이 변동훈 부사장, 곡물원 김강 대표, 핀투 손유진 대표, 창업지원단 채진석 단장.
국립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27일 (사)인천시민재단(이사장 박성표), 코나아이 주식회사(대표이사 조정일)와 "코나아이×인천e음 스타트업 캠퍼스사업"을 통해 발굴한 2개 팀의 창업지원 협약을 진행했다.

인천대는 지난 6월 교내 대학생 창업팀을 모집하고 최종 2개 과제 선정을 완료했다. 이번에 선정된 ▲곡물원(산업경영공학과 김강)창업팀은 40~50대 당뇨 위험군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인천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잡곡으로 식단관리를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핀투(컴퓨터공학부 손유진)창업팀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프린트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300만 인천시민의 지역상생 플랫폼인 인천e음을 운영하는 코나아이(주)는 대학생 창업팀의 판로개척과 성장의 후견인 역할을 할 계획으로 인천e음의 시민 편의서비스를 확대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트업 캠퍼스사업은 대학과 시민단체, 민간기업이 협력하여 청년·대학생에게 창업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천e음의 활용가치를 향상시켜 줄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초 인천시민에게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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