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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시는 올해와 내년에 2억원씩 총 4억원의 특별출연금을 기보에 출연한다. 기보는 경영자금 대출을 신청하는 성남지역 기술창업기업에 업체당 5억원 이내에서 총 80억 규모의 우대보증 하고, 3년간 보증 비율 100% 적용에 보증료를 0.2% 감면하는 우대한다.
대상 기업은 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등에서 신기술 사업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이면서 공장 또는 사업장이 성남시에 있는 창업 7년 이내의 업체다.
우대보증 신청은 이날부터 보증한도액 소진 때까지 기보 성남지점과 판교지점 2곳에서 할 수 있다. 기보가 기술평가와 보증심사 등을 거쳐 우대보증서를 발급해 주면, 해당 기업은 시중 은행에서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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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