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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이 15일 출범했다.
도는 15일 충북TP에서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 발족식을 치렀다.
이날 발족식에는 도와 청주시, LG화학, GC녹십자, 대웅제약, 셀트리온제약,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충북TP, 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의약품협회, KAIST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추진단은 특화단지 조속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한다. 성과 관리와 기업유치, 애로해소, 기술개발, 테스트베드, 인력양성 사업관리 역할을 한다.
김 부지사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업들의 소부장 해외 의존도가 90%로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글로벌 경쟁력를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단지를 성공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와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는 지난달 20일 충북 오송 등 5곳을 소부장 특화단지로 각각 지정했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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