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순이'가 함께한 '효 특별상'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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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순이'가 함께한 '효 특별상' 퍼포먼스

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순이'가 함께한 '효 특별상' 퍼포먼스 펼쳐져 눈길
3개 분야 10명 효행 유공자 수상

  • 승인 2025-09-17 16:16
  • 수정 2025-09-17 16:17
  • 신문게재 2025-09-18 10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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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황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이 축사하고 있다.
효문화콘서트 포스터 (1)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 이하 '한효진')은 17일 한효진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5년 효행 유공자 시상식 및 효문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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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이 축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효를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이들을 선발·표창하는 '효행 유공자 시상식'이, 2부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효문화 콘서트'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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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 유공자 시상식'은 지역의 효행자를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 전반에 효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행사로, 올해는 총 3개 분야에서 10명이 수상했다. 특히 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순이'가 함께한 '효 특별상' 퍼포먼스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한층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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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순이'가 함께한 '효 특별상'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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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순이'가 함께한 '효 특별상'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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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순이'가 함께한 '효 특별상'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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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순이'가 함께한 '효 특별상' 퍼포먼스
이어 열린 2부 '효문화 콘서트'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개최를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위로와 활력을 전하기 위한 풍성한 무대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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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앙상블 연주팀 이스트 브리즈 특별공연
대전 출신 트로트 신동 김태웅,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출신 소리꾼 이윤아, 퓨전앙상블 연주팀 이스트 브리즈, 히트곡 '촛불잔치'의 주인공 가수 이재성 등이 출연해 전통과 대중을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콘서트는 4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하며 세대 공감과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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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장상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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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황 원장과 한국효문화진흥원상 수상자들
김기황 한효진 원장은 "효를 몸소 실천해 이웃과 사회에 귀감이 되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효문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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