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과 신한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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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과 신한류의 길’

김현식 K 문화르네상스포럼 운영위원장
10월1일 오후 3시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에서 ‘케데헌과 신한류의 길’ 제목으로 K 문화르네상스포럼 개최

  • 승인 2025-09-24 09:5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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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K 문화르네상스포럼 운영위원장
“K 문화르네상스포럼에 초대합니다.”

김현식 K 문화르네상스포럼 운영위원장이 10월1일 오후 3시 천도교 수운회관(서울 종로구 경운동) 1411호에서 ‘케데헌과 신한류의 길’을 제목으로 한 K 문화르네상스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케데헌 영화 감상 후 케데헌 현상에 대한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케데헌의 의미(지구촌 문화개벽)와 K 문화르네상스 운동(신한류 창조)에 대해 집중 토론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날 포럼을 진행하는 김현식 K 문화르네상스포럼 운영위원장은 “이번 포럼에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셔서 케데헌 현상에 대한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K문화르네상스포럼은 지난 8월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김현식 전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왜 K 문화르네상스인가?'를 제목으로 기조발제한 창립포럼을 열고 코리아의 재발견 재평가 재창조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새정부의 국가비전인 'K문화강국' 건설을 위한 '시민주도 문화운동'을 펼치기 위해 민족운동, 통일운동, 역사운동, 문화예술운동 지도급 인사들이 모여 준비조직을 출범시켰다. 이들은 먼저 'K문화르네상스포럼'을 창립하고, 조직을 확대해 연내에 국민문화운동체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김현식 운영위원장은 " K-문화르네상스 포럼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왜곡된 역사관을 바로잡으며, 우리 안의 사대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며 "코리아의 역사적 자산을 재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올바른 역사·문화관을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포럼은 이후 연말까지 법인화하며, 전국에 지부를 건설하고 사업기획을 완료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국민문화운동을 통해 시대교체와 신한류창조의 선도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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