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 강화 방범 시시티비(CCTV) 신규 설치.교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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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 강화 방범 시시티비(CCTV) 신규 설치.교체 완료

생활방범, 어린이보호 총 1451대 운영 중

  • 승인 2025-12-11 11:39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시시티비(CCTV) 신규 설치
생활안전, 어린이보호 강화를 위해 금산읍 상옥리 등 11개소에 방범 시시티비(CCTV) 14대가 신규 설치됐다.

또 해상도가 떨어지는 노후 차량번호인식 카메라 등 52대의 교체작업이 완료됐다.

금산군은 범죄우려지역 해소 및 군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올해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방범 시시티비(CCTV) 신규 설치와 노후 차량번호인식 카메라 등 교체작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시티비(CCTV) 설치 장소는 금산경찰서, 금산소방서, 금산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현재 생활방범 1065대, 어린이보호 105대, 도로방범 159대, 차량번호인식 71대 등 총 1451대가 운영 중이다.

군은 신속 정확한 사고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고속영상분석 솔루션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재난 관련 영상 및 데이터를 스마트도시안전 통합플랫폼에 연계해 군정업무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도 연말까지 구축한다.

군 군민안전과 관계자는 "안전한 금산 만들기를 위해 24시간 빈틈없는 방범 시시티비(CCTV) 관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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