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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 청사 전경./부산진구 제공 |
이번 사업은 전공과 직업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AI, 코딩, 드론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체험 중심으로 교육해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지원 프로그램은 △직업인 특강 △전공·직업 멘토링 △디지털 교육 등 3개 영역으로 구성한다.
부산진구가 학교별 희망 과정을 신청받아 해당 학교로 전문 강사를 직접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총 1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2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AI 시대에 걸맞은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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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