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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하고, 1인당 충전 한도 역시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확대해 1인당 최대 7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충전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 형태로 지원하는 소비지원금(1인 한도 5만원) 사업도 같이 운영해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최대 20%(1인 최대 12만원)로 대폭 확대해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화폐 혜택을 통해 골목상권에는 활력을, 가계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모두가 함께 웃는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안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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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