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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
부산시교육청은 47개원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던 공모에서 심사를 거쳐 선도형 4개원과 성장형 4개원을 선정했다.
선도형에는 강서·방곡·초록·정관버클리유치원이, 성장형에는 금곡나래·남명·민들레·엘지유치원이 이름을 올렸다.
시교육청은 그간 구축한 AR/VR 멀티미디어 장치와 전자칠판 등 디지털 인프라를 바탕으로 유아의 놀이와 AI를 체계적으로 연계한다.
특히 기술 활용뿐만 아니라 디지털 시민성 교육을 필수로 실시해 가정에서도 안전한 디지털 사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돕는다.
선정된 유치원에는 5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의 예산과 컨설팅이 지원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유아들이 디지털을 통해 놀이를 배움으로 이어가며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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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