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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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후원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전지국
100만 원 현금과 200만 원 상당 물품 후원

  • 승인 2026-04-20 12:5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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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전지국(예비센터장 박종천)은 20일(사)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문선우)가 오는 4월 23일 개최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위해 기념품 구입비 100만 원의 현금과 건강식품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 사진=(사)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제공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전지국(예비센터장 박종천)은 20일(사)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문선우)가 오는 4월 23일 개최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위해 기념품 구입비 100만 원의 현금과 건강식품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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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되는 기념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와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미 있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전지국은 평소에도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시하는 협동조합으로 알려져 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전지국 박종천 예비센터장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당사자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과 고용 창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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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관계자는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전지국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은 기념행사를 준비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종천 예비센터장은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전지국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 모델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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