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5월 24일 일요일)

[개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5월 24일 일요일)

  • 승인 2020-05-24 00:00
  • 수정 2020-05-24 0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11개
[개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5월 24일 일요일)

戌개 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34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46년생 주위 사람의 입방아에 오르내릴 운이라.

58년생 아무리 둘러봐도 나의 편이 없음이라.

70년생 여행은 금물, 집에서 쉬는 것이 좋으리라.

82년생 공사를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

94년생 나는 나, 너는 너라는 진리를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코로나19 감염 우려속 대전 공공체육시설 33개 완전 개방
  2. [영상]헌혈을 하면 코로나에 감염될 수도 있다(?) 보건복지부가 알려드립니다.
  3. 운암 기념사업회 역사강의·탐방행사 개최
  4. 홍기표 9단, LG배 16강 진출
  5. [새책] 진정한 자신과 마주한 서정희의 삶…'혼자 사니 좋다'
  1. [한줄서가] 한편 2호-인플루언서, 개인의 이성이 어떻게 국가를 바꾸는가 등
  2. 한국전쟁 70주년 대전문화예술인과 융복합 창작물 만든다
  3. [날씨] 오후부터 떨어지는 빗방울… 기온은 30도 육박해 더워
  4. 대전서 '쿠팡 이용자제 분위기'에 대형마트 반사이익?
  5. 코로나로 올 여름 유기동물 늘어난다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