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여름철 무더위를 이기는법-일본편

[대전시다문화]여름철 무더위를 이기는법-일본편

  • 승인 2020-06-24 14:10
  • 수정 2020-06-24 14:10
  • 신문게재 2020-06-25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일본에서 옛날부터 전해온 무더위를 이기는 방법을 일부이지만 소개한다.

우치미즈:원래 "하나님께서 지나가시는 길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이였지만 에도시대가 돼서 서민 사이에서 실용적인 뜻이 강해지고 여름 더위를 피하는 목적으로 마당이나 도로에 물을 뿌린 우치미즈가 활발해졌다.

스다레:대나무나 갈대 등을 방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가리기 위해 창문에 걸치고 사용하는 물건이다.

후우린:집 처마 끝에 걸쳐놓는다. 그것에 바람이 불어서 나는 소리가 시원함을 느끼게 하다.

구스다 아야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터뷰] 한화이글스 브랜든 반즈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 선보이고 싶다"
  2. 4위로 추락한 대전, 안산 잡고 상위권 재진입 노린다.
  3. [새책] 부재의 공백을 채운 불안의 감각… '실패한 여름휴가'
  4. [새책] 타인의 삶을 이해하며 자신의 언어를 찾아가는 소년 여정… '내가 말하고 있잖아'
  5. 대전보훈청, 미등록 유공자 발굴 캠페인 벌여
  1. [날씨] 오후까지 계속 된 비… 내일 오후부터 재차 비소식
  2. 충주시 활옥동굴, 폐광의 변신
  3. [새책] 마음의 문을 열면, 삶의 빛이 들어올거에요…'잠에서 깨어난 집'
  4. [새책] 미움만 가득한 세상 대신… '아빠, 구름 위에서 만나요'
  5. [영상]풀스윙 절대 공식! 스윙시 하체체중 비율은?

실시간 주요뉴스